사진=이재욱 카리나 / 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이재욱이 카리나와 결별했다고 밝혔다.
이재욱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 관계자는 4월 2일 뉴스엔에 "이재욱은 현재 촬영 중인 작품에 집중하고자 결별을 결정, 두사람은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동료로 남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각자의 위치에서 좋은 활동으로 인사 드릴 것"이라며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이로써 에스파 카리나, 이재욱은 지난 2월 열애를 인정한 후 약 5주만에 결별 소식을 전하게 됐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한 명품 브랜드 컬렉션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