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송하윤 측이 강제전학 사실을 인정했다. 단, '사건반장' 보도에는 선을 그었다.
2일 송하윤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송하윤이 반포고등학교에서 학폭 관련 케이스로 강제전학을 간 건 사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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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 고등학교가 3개인데 강제 전학이 1번인지 2번인지는 안 나옴
최근 학폭 제보와 무관한 다른 건으로 학폭+강제전학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