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그 시절이 너무 그리워

ㅇㅇ |2024.04.04 03:47
조회 84 |추천 1

여름이라 엄청 덥고 매미소리도 찌르르르 시끄러워, 땀 뻘뻘 흘리며 얇은 잠옷을 입고, 더 이상 못 버티겠어서 다 같이 거실에 모여
에어컨 틀고 티비보며 쉬면서 에어컨 냄새도 기억하고,
콩순이장남감 광고도 나오고,,, 쉬면서 수박도 먹고
주물럭 거리면 아이스크림 되는 통을 주물럭거리면서.. 그 냄새들이 아직 기억나.. 거실에서 내 상상력 발휘해가면서 혼자 잘 놀았는데..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