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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신혼부부의 흔한 밥상 두번째

8899 |2024.04.05 17:22
조회 62,431 |추천 120

첫번째 사진 올렸을때 글보니 손이 너무 크다 라고 많이 말씀해주셔서....

제가 손이 많이 큰가요....? 저희 신랑이 워낙 잘먹다 보니깐 솥으로 해줍니다~

현실밥상이지만 칭찬 많이 해주셔서 너무 뿌듯했어요 감사합니다


현실밥상 두번쨰 올려볼께요





저랑 신랑이 제일 좋아하는 군밤!!!! 에프에 구워먹기 너무 맛있어요






이것이야 말로 정말 흔한 현실 밥상 아닙니까?ㅎㅎ

생김과 반찬 소고기 국!!!

 

 

 



비빔만두 제가 했지만 너무 맛있다구요~~


 



묵밥은 사랑이죠 제 최애음식




엄마가 주신 달래로 달래장 만들어서 콩나물밥에 슥슥 비벼먹기

아무것도 안넣어도 맛있어!!

 

 



무조건 돼지고기 넣은 김치찌개만 먹는 우리신랑 똥때지 입니다ㅠㅠ






배추무생재래기 만들어서 계란넣고 비벼먹었는데 너무 꿀맛

 

 

 





명절은 아니지만 미친듯이 전 구웠던날

육전, 꼬지전, 동태전, 새우튀김, 오징어튀김 가족들이랑 둘러 앉아 몇일동안 먹었네요ㅎㅎ


 

추천수120
반대수17
베플커엌|2024.04.09 14:55
그래도 판엔 올리지 마세요.... 여자가 남자를 위해 요리해 준 글들 많았지만 대부분 악플 달립니다. 1. 우엑 사진이라도 좀 잘 찍지 너무 맛없어 보여요 2. 아니 무슨 시녀에요? 제발 자존감 좀 가지고 살아요 3. 남자는 손이 없어요 발이 없어요? 근데 이거 다 열등감에서 나오는 댓글들이니 신경쓰지 마세요. 본인은 이렇게 못해주니까 심술 부리는거고 행복한 가정을 보면 알러지가 올라오는 겁니다
베플ㅇㅇ|2024.04.09 14:25
판에 올리지 마세요 ㅜㅜ 차라리 맘카페..(관리자, 카페 지기 님이 계셔서 통제 가능) 여긴 아무나 글 쓸 수 있어서 인성 터진 애들 소굴이에요. 정말 맛있겠네요!
베플zz|2024.04.09 13:57
근데 이런 글에 욕하는 사람들은 머지;;; 본인이 남편 요리해주는게 즐겁고 행복이면 그만아닌가 뭔 하녀냐는 둥 ㅋㅋㅋㅋㅋ비참하다는 둥ㅋㅋㅋ 그렇게 생각하면 본인이나 안하고 사먹고 살면되지 모든 여자들이 다 지들같은줄 아나
베플이마용|2024.04.09 11:50
남자들은 이런사소한거 고마워하나 생각이라도 좀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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