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들 놀러 다니는 번화가중에서 서울에 가운데에 있는 홍대나 망원, 합정, 용산, 성수 뭐 등등,,, 이런 곳 가면 정말 서울의 매력을 느낄 수 있고 젊은 세대의 문화발달이 이루어지는 곳이구나 라는느낌이 확 오면서 놀고 싶고 막 구경하고싶음
근데 약간 서울 외곽에 인천지역에 부평이나 안산, 구월, 월미도 이런 곳은 걍 가기가 싫더라고걍 생각 없어보이는 사람도 많이 있고 문화생활보다 유흥에 가깝다는 느낌을 받음
근데 몇몇 친구들이랑 얘기해보면 인천이나 홍대나 합정이나 놀 수 있고 술 먹을 수 있으니까 비슷하다고 생각 하더라
근데 난 그 특유의 양아치 틱톡 딸배감성이 너무 심한 거 같아서 싫은데, 나같은 생각 하는 사람 있음?? 아니면 내 친구처럼 생각하는 사람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