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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카페 매니저랑 싸우고 알바 때려침

ㅇㅇ |2024.04.08 03:25
조회 1,110 |추천 4

진짜 너네 사장이랑 매니저랑 친한 곳에서 알바 하지마라

요약 : 일단 150평 대형카페인데 알바생 나 혼자 밖에 없고 사장은 일 하다 매니저(친구)한테 맡겨두고 여친이랑 놀러가서 보통 둘이서 일하는데 지는 매니저고 난 알바라고 나혼자 1~3층 까지 청소 시킴 물방울 튀기거나 내가 쓴 컵 본인이 설거지 하면 본인한테 시키는 거냐고 ㅈㅣ랄함 근데 본인이 남한테 하는건 그냥 너그럽게 넘어감 사장한테 말하니까 매니저가 선수치고 말하고 사장은 편듦

매니저가 맨날 자기가 하라하면 토달지말고 해래 하거든? 오늘 자기는 설거지 할거니까 그릇 닦으라 하서 하는데 내가 쓴 물 마신 컵은 안 씻길래 제 물컵이 빠져있어서 이것도 하는 김에 같이 해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매니저가 본인 마신 물컵인데 당연하게 나한테 하라는 건 잘못된 거 아니냐 본인은 알바고 난 매니전데 본인이 나한테 시키는게 맞냐 ㅇㅈㄹ 해서 그렇게 말한 건 아닌데 그렇게 느끼셨다면 다음에는 그럴 때 그냥 제가 하겠다 했거든? 내 성향이 그냥 좋게 좋게 넘어가고 일 하다 보면 그럴 수 있지 이해하고 넘어가는 스타일인데 매니저는 이거 말고도 뭐 설거지 하다가 물방울 튀면 정색하면서 아 튀었잖아 이걸 매번하고 죄송합니다 할 때 까지 뭐라함 자기는 장난이라는데 그럴 때 마다 그렇게 하는게 장난임? 암튼 그 사람이 나한테 튀길 때는 난 괜찮아요~ 하고 넘어가거든 그냥 이런게 서로 성향이 안 맞아서 생기는 문제인 거 같다 하고 말하고 그냥 불만이였던 거 다 말함 그리고 본인은 매니저고 난 알바니까 매장 청소를 다 하는게 맞다 이러고 난 청소목적으로 뽑힌거다 너 일은 청소다 ㅇㅈㄹ 하길래 사장님이랑 면접 볼땐 그런 말 들은 적 없다 지금은 일 하는게 서투르고 할 줄 아는게 청소 밖에 없으니 청소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업무가 숙달이 다 돼도 저 혼자 청소를 다 하고 제 업무는 청소용이라고 하시는 거냐니까 그럼 너가 나 보다 음료 더 잘 만들 수 있어? 이러고 걍 ㅂㅅ같음 지각 이야기도 하던데 원래 출근 시간보다 일찍 가려고 하는데 오늘 딱 정각에 간거야 근데 매니저가 정각에 왔어도 준비시간이 있으니까 지각이라고 ㅈㄹ하고 법적으로도 그게 아닌데 ㅈㄹ하길래 걍 잘 탈출 한 거 같음 막 내가 일하면서 과일이나 음식도 나눠주고 일찍 오거나 늦게 끝나도 그냥 호의로 했던건데 본인이 매장을 위해 편의를 봐준게 뭐가 있냐 자긴 없다고 생각한다 이러고 매니저가 자꾸 내가 사장한테 말하겠다 하니까 자꾸 본인이 이야기 한다길래 얼마나 선수 치려고 그러나 싶어서 사장님이랑 전화 해서 다 말하니까 사장은 매니저 편 들더라 매니저는 알바생들 울린 거 엄청 자랑스러워 해서 매니저랑 말 할 때 꾹 참고 안 울었는데 사장도 저러니까 ㅈㄴ 훌쩍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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