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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갚는 시누이

쓰니 |2024.04.11 07:26
조회 18,592 |추천 1
다들 말씀 감사합니다.

많은 댓글 이렇게 달릴줄 몰랐어요.
내용은 일단 지워서 죄송하고
댓글 내용 진짜 깊이새기고 처신똗바로하러고 내용만 지웁니다.

19명의 분들 댓굴 지우지말아주세요...
제가 보며보며 자각하고 깨우칠게요 ㅜㅜ


이해부탁드립니다..

두리뭉실 크게 잡음만들기 싫어서 그냥 말안했는데
이번에 시댁내려갈날에 쇠기를 박아놔야겠네요.

형님도 날 무시했지만 남편 너도 날 무시했다고요.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47
베플ㅇㅇ|2024.04.11 09:15
남편한테 님 명의로된 체크카드 한장주시고 여기에 용돈받아 쓰라하세요. 신용카드는 다 달라하시고요. 그리고 경제권 달라하세요. 생활비는 각자 얼마씩 생활비 통장에 넣어 놓고 생활하자하시고요. 그런데요. 님 남편 못고칩니다. 절대 안바껴요.
베플ㅇㅇ|2024.04.11 10:10
여장부는 음식값 먹튀 하지 않아요. 전형적인 사기꾼 타입이죠. 주로 만만한 사람 주머니 털어가는게 특기 랍니다. 신랑이 등신이라 이용당하고도 그게 이용인지 모르는 것 같은데.. 그런 ㄷㅅ을 선택 하셨으니 감수하고 사셔야죠.
베플ㅇㅇ|2024.04.11 09:17
남편한테 체크카드로 얼마씩 입금만해요. 저게뭐야
베플ㅇㅇ|2024.04.11 10:12
받기힘들것같은데 남편한테 말해놓으세요 앞으로 부모님 챙기는자리는 시누랑 따로만나자고 밥을사도 부모님께만 사드리고하세요 저도 시집가서 시누가 본인친정엄마 내내 안챙기다가 챙기고 싶다 계들자해서 매달 시누통장 돈 입금했는데 어쩌다한번 모여서 밥먹어도 정산을 안올려주더라구요 3년정도 넣다가 대충 계산잡아봐도 돈좀 모였겠다 싶은데 정산서도 알올려주고 어느날 식사자리에 돈없다고 계산좀해달라하고 계비로 정산안해주길래 결국 시누가 야금야금 다 꿀꺽했길래 신랑한테 얘기하니 시누가 예전부터 돈신용이 안좋았더라구요 시어머니명의로 카드도 써서 신불만들어버리고 ... 그뒤로 시어머님 챙길때 시누랑 같이 절대 안챙기고 따로 챙겨요 밥먹는 자리도 절대안해요 같이해봐야 시누식구들 밥사먹이는꼴밖에 안되서 절대 자리안해요 시누만나는거는 신랑보고 알아서 차단해달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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