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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가 최근 엎어졌다고 한 작품

ㅇㅇ |2024.04.11 11:12
조회 28,549 |추천 34


최근 나영석PD의 웹예능에 출연해 작품이 무산됐다고 밝힌 정경호




 






공개된 영상에서 정경호는 "작품 안 들어가냐"라는 나영석 PD의 물음에 "저 엎어졌다. 뭐가 너무 벅차고 안된다"라며 "그런데 이런 게 너무 많던데"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신원호 PD는 "좋은 연출에 작가에 배우가 붙었는데 안 돼서 엎어지는 것도 굉장히 많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정경호는 "지금 다 엎어지는 게 6~7개라는데"라고 말했고, 나영석 PD는 "너는 갑자기 허탈하겠다"라고 얘기했다.

이에 정경호는 "아쉽다. 왜냐하면 대본이 좋았다"라며 "올해 조용히 쉬겠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무슨 작품이었는지 함 검색해 봄 





 

노무사 역할 준비중이었던 정경호 








 

 



상대 배우로 설인아 출연 예정













감독 : 임순례 (리틀포레스트 등)






 

 


작가 : 김보통 (D.P 등)











남주 : 정경호 (일타스캔들 등)





 

 


여주 : 설인아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










작년 8월에 첫 기사가 나왔으니 이 작품 맞을듯





요즘 배우들 일 없다고 하던데..

작감배 네임드인데도 엎어지다니...

이 정도일 줄은...... 



추천수34
반대수3
베플ㅇㅇ|2024.04.12 00:26
몸값 낮추라고~~ 뭘 그렇게 하신다고 몇십억씩 받는데? 진짜 기이하다 기이해
베플ㅇㅇ|2024.04.12 00:41
솔직히 배우가 너무 모두 사람들이 다같이 준비하는거에 비해 너무 받아먹어서 돈만 낮춰서 해도 난 드라마 영화 진행이 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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