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 안 떴다는 얘기 절대 ㄴㄴ
이미 잘 나가는 주연 배우였던거 앎.
근데 대중성 + 시청률 + 연기 + 화제성
전부 한꺼번에 온 작품 만나서 좋다는 말임.
1. 이세영
2021년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전국에 '산덕앓이'를 하게 만들어준 장본인
2. 박은빈
2022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우영우 신드롬을 일으킴
3. 김지원
2024년 <눈물의 여왕>으로
(연기 비주얼 모두 다) 난리나는 중
셋 다 지금 비주얼도 너무 미쳤고
앞으로도 열일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