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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아무도 자기 못 알아봤다는 태연

ㅇㅇ |2024.04.12 13:57
조회 234,578 |추천 291

 

지하철 역사를 저벅저벅





 

지하철 생일 광고를 카메라 들고 찍는다..? 

수상쩍지만 아무도 아는 체 안 함





 

 

지하철 탔는데 되게 수월하게 이용했다는 태연





 

자주 돌아다녀도 될 것 같은데?ㅋㅋㅋㅋ





 

알아봐도 불편할까봐 아는 체 안 함 + 진짜 못 알아봄

+ 사람들 다 핸드폰만 봄의 콜라보인 듯 ㅋㅋㅋㅋ 

추천수291
반대수57
베플ㅇㅇ|2024.04.13 00:42
키작고 왜소한편이라 연예인 느낌은 안남 ╋ 특히 지하철역은 사람들 엄청 바쁘게 지나다니고 남한테 관심없음 ╋ 몇몇 마주친 사람들도 설마 내가 본게 태연이었겠어?
베플ㅇㅇ|2024.04.13 00:20
핫하지도 않고 엄청난 미인도 아니니까...
베플ㅇㅇ|2024.04.13 00:52
옛날에 카페 일할때 눈앞에서 연예인 진짜 많이 봤는데 아무리 송혜교급이어도 일단 키작고 몸집 작으면 눈에 안띄더라. 여자든 남자든 괜히 키 타령 하는게 아님. 일단 기럭지가 길어야 눈에 띄지, 체구 작고 키도 작은데 방송 메이크업도 안하면 눈에 안들어옴. 그래도 연예인인거 알고 얼굴 보면 확실히 얼굴도 작고 예쁘긴 함. 키 작고 말라도 눈에띄는 경우는 옷차림때문임. 누가봐도 나 비싼옷 입었어요 나 패피예요 하고 다니는 연예인들은 옷차림땐에 일단 시선이 가기는 함
베플ㅇㅇ|2024.04.13 00:10
진짜 태연 봐도 태연 닮았다 하고 그냥 넘어 갈 것 같아
베플ㅇㅇ|2024.04.13 00:32
이때싶 악플 다는 것들 봐라 그저께 보아 고소 기사 떴던데 남 미워하는 데 시간 쓰지 좀 마라
찬반ㅇㅇ|2024.04.13 02:53 전체보기
음....근데 태연인거알아도 딱히 말걸고 사진찍고싶진않음...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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