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꿈이 현모양처고 결혼이 인생에서 가장 큰 목표로 자라왔음 사랑이 인생에서 제일 큰 가치임ㅇㅇ
지나갈때 좀 잘생긴 사람 보이면 번호따는 망상하고 갑자기 사랑에 빠짐
ㅈㄴ한시도 안빼놓고 언제나 연애중이거나
썸남 있거나 짝남 있었음
2014년에 누구 좋아했지? 2015년은? 이렇게 물어보면 이름 줄줄 나옴
늘 남자 누구라도 좋아해야 성에 차고
남자 안좋아하면 인생이 무료함
전남친 6명에 썸탔던남자, 1년 이상 짝사랑했던 남자, 고백 거절한 남자 다 합치면 스무명이 넘음
주위에 좀 친구많고 운동잘하고 장난끼많고 잘생겼단 평 많은 애한테 시도때도 없이 사랑에 빠짐
아무리 판이라지만 나만한 남미새는 없을듯ㅋㅋ....
난 모든사람이 다 이런줄 알았는데
평생 남자한명 손도 안스치고 전혀 관심없는 애들도 많아서 가끔 내 전적이 쪽팔림
대신 바람피거나 한 사람 좋아할때 딴눈판적은 한번도 없음
좋아하던 사람 얼굴을 다시는 못 볼 상황이 돼야 겨우 잊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