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 잘 못 쓰고 오타도 있다는 점 이해해 주세요
2008년에 큰언니가 암으로 돌아가셨고 전 그해 결혼을 함
그래도 조카 둘이 있어 큰형부랑 연락하고 지냄
근데 일년도 안되 큰형부 결혼 함
그래도 조카 때문인지 친하게 지냈음
저랑 조카 나이 차이 12살 나기도 하고 돌아가신 언니가
내 엄마 같은 사람이라 ㅎ
근데 잘지내다 2013년에 별거 아닌 걸로 큰 형부랑 싸워
지금 까지 연락 안하고 지냄 (조카하고만 연락)
조카가 올해 결혼 함 결혼식 안 갈려 하다
조카 때문에 가야 해서 식구들 하고 부주금으로 의논 하는데
조카 아빠(큰형부 라는 XX)가 내 결혼식에 부주를 안함
ㅎㅎ 그것도 모르고 싸우기 전까지 맛난거 사주고 해주고
근데 더 웃긴건 울 친오빠 결혼식도 5만원 ㅋㅋ 좀 그때는
못살때지만
자기 집 (조카아빠 집) 조카한테는 100만원 했다고 함
그걸 울 친오빠 앞에서 말함 (둘은 아직도 연락함 사무실은
틀려도 같은 종목을 함)
결론
1.결혼식도 가기 싫은데 조카가 인사까지 와서 부주를 하면
조카한테 직접 주는게 맞는데 한 30십 ?
얼마가 괜찮을까요?
2. 조카한테 자기 아빠가 자기집에는 부주금도 많이 하는데
너내 돌아가신 엄마 친정에는 조금했다 말을 해야하나요
요번에 저희 집에서는 30정도 한데요 각자 근데 조카는
지 아빠가 부주 금액 한거도 모르고 친가는 많이하는데
외가는 작다고 서운해 할듯함
PS 지금 조카 아빠는 이혼 상태라 오해 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