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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잡으면 못 잡는다고 해라. 솔직하지 못하니.

핵사이다발언 |2024.04.15 19:43
조회 721 |추천 2

부산경찰관님^^ 우철문 계속 바지사장소리 듣고 열받아 하지 말고 니 잡으면 경찰 딸래미들 전부 전과자 되서 절대로 못 잡는다고 해라.

니 하나 잡을려다가 _됐다고 하면 되지.^^ 왜 솔직한 말을 못하니??

청장이 죽었든 청장 딸이 죽은 건 사실이네요.

대한민국 부산 경찰관님^^ 너는 부산청장 딸을 긴급체포할 용기가 있나? 그럴 용기가 없으니까 언론에도 못 내지요.

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과 과장이 청장 딸 긴급체포 하고 온나.

그러면 모든 것이 다 끝이 난다.

부산경찰은 아무도 그런 용기가 없지요?

짭새야. 그럴 용기가 없으면 부산민간인 대학살행위가 벌어졌으면 집에가서 니 딸 얼굴한번 보고 오면 된다.

그 짭새는 또 내 딸만 아니면 되는데 라고 생각할거다.

내가 20세기파나 칠성파 두목이면 이 사실 알려져서 우리까지 괴롭힘 당했다고 소문나면 경찰청장 딸 알아내서 죽인다.

마치 영화에서나 벌어지는 실화가 들려오네요.

경찰청장 딸이 아마 이렇게 죽었을거다. 자살이 아니라 살해를 당한거지요.

경무관 딸은 무기징역으로 언론에 나오고요.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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