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자가 이직한 직장에 아달라트 혈압약 싸게 납품해주고
그 회사 부장한테 피해자가 경찰서에 신고하러 가지 않게 해달라고 하다가
꼬리가 밟혀버렸네
그러니까 관둔지 7년이 지나도 입 막으려고 죽어라 괴롭히지
공소시효 지나면 형사처벌 안 받아서 자신 있나?
어차피 그 지역 경찰도 공범이니까?
그럼 잘못한거 덮으려고 피해자 정신병자라고 모함해온건 공소시효 끝났나? ㅋㅋ
모함 하려고 하는 말 보면 죄다 거짓말이더만
사람 자살하라고 죽어라 심한 말 하는데
허언증 수준이 아니라 반사회적 인격장애 치료를 받아야될 인간들이던데
왜 반성을 안 하는지 의문이네
이러니까 아는 사람들이 혀를 끌끌 차는거다
우체국 택배내역을 어떻게 없앨거냐
불출기록은 어떻게 없앨거고
우체국 기록 남았는데 불출기록만 없으면
그것도 증거인멸시도다
공공기관인데
잘못한 사람들 다 나갔어도 증거가 남아있는데
차라리 잘못했으면 가만히나 있어서
피해자가 잊어주기를 바라는게 나았겠다
덮으려고 피해자한테 2차 피해를 주려하니까
애가 난리를 치지
관둔 사람도 피해자가 다른 얘기 하다가
처음 이 얘기 하니까 요즘 잠이 안 오지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아직도 안 잊어버리고 있으니까
그 성격에 평생 잊어버리겠냐
안 좋은 일은 20년 전 일도 기억하는 애한테
잘못 했으면 자숙이나 해
더 쌓지 말고
너희가 허언증이라고 했던거
최근이랑 상관 없는 얘긴데 찾아보면 다 맞다고 나오지
기억력이 좋으니까 최근이랑 아무 상관 없는
7년전 스쳐지나가듯 본거
15년 전 자기가 겪은 일
다 기억하니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는거다
뒤끝 심한 사람 잘못 건드려놓고 뭘 잘했다고 말이 많아
기억력 좋아서 또 지금 들은 안 좋은 말
20년 30년 기억할 사람한테
범죄 저지른 주제에 반성은 못 하고 말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