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유아시절부터 아무 이유없이 교회 따라다니다가
중학교때 부터 교회 안나간다하니 폭력휘두름그래서 억지로감 고등학교들가고 jms가 뭔지 알고나서부터
안간다니 또때릴라해서내가 교회안간다고 자식패면 선생님(jsm)가 참도좋아하겠다 라고하니머뭇하더니 안때리고 기도를함 ㅋㅋ
어이가 없어가지고 그 후부터 안가는데주말마다 깨워서 나붙잡고 기도함
전에는 외식하자 해놓고 교회에 데려가더니 강제로 jms 세뇌영상틀던데 어이가없었음 ㅋㅋ
믿질않는데 세뇌가 될리가있나
어휴 종교만아니면 참 좋은 엄빠인데 얼릉 독립해서도망다녀야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