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누구한테나 친절하고 매너있능 오빠임…. 하….
걍 행복해서 적는…. ㅜ우ㅜ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 성격 징짜 좋다는 말도 했고 계속 놀리기도 함..
그리고 표정이 만화캐릭터 같다고 막 그랬어ㅜㅜㅜㅜ!!!!!!!! 얼굴에서 다 티난다며..
또 내가 음식 큰거 먹어서 양쪽볼에 채우고 천천히 먹고 있었는데 나랑 좀 끝에 떨어져서 앉았던 오빠가 그거 보고 웃더니 맛있냐고ㅜㅜㅜㅜㅜㅜ 볼 빵빵하네 다람쥐같애 이라면서 웃음 시버러ㅜ우우우우ㅜ우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때 이후로 스토리에 좋아요도 가끔씩 눌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