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부터 라이즈 Impossible
페기구 NANANA
투바투 내일에서 기다릴게
페기구 노래는 신곡은 아니지만 유로풍 하우스 넘어오는거 진짜 존좋..
근데 그걸 아이돌이 해준다? ㄹㅇ 극호임 ㅠㅠ
난 ㅈㄷ이라 이런 kpop식 해석이 너무 좋음
심지어 잘생긴 남자들이 춤도 시원하게 추면서 말아주는 곡임 ㅋㅋㅋ 누가 싫어함
어제 읽은 글중에 무슨 스파브랜드에서 들릴거같다는 이야기 있었는데
대중은 이런 일상 bgm같은곡을 은근히 좋아함
이전에도 내가 글 썼는데
하우스룰즈라는 한국 하우스장르 아티스트가 있었는데 그때 들었던 그 쌈뽕한 비트에 기분좋은 감성 가사까지 잘 써둔 기분임
여돌들의 하우스도 듣고싶다 곧 나오겠지
내가 모르는 신곡 하우스케팝있음 댓글에 영업좀 해봐 ㄱ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