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이야기야 형? 최근이야?
진짜 몰랐나봄 ㅋㅋㅋㅋ
케이윌이 간 포장마차 구석에서 지인들과 술 마시고 있던 김재중 발견
그래도 형이니 김재중 테이블의 술값을 계산해주려고 했던 케이윌
김재중은 자리가 완전 끝과 끝이었어서 몰랐다고 함
근데 일행이 점점 8명 12명 이런식으로 계속 늘어나던 김재중 테이블
결국은 인사를 못하고 나옴... ㅠㅠ..
많은 생각이 들었고 더 잘되고 싶었던 계기였던 날
그리고 토크 끝나고 헤어질때쯤
김재중 "형 나 밥 사줘 진짜!"
케이윌 "그래! 뭐 사줄까?"
내내 웃겼는데 마지막 이 장면이 뭔가 너무 따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