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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자는 외로워

|2024.04.21 21:59
조회 9,415 |추천 32
내얘기에 공감하는 이쁜사람 있으려나
예쁜여자(정확히는 매력있게 예쁘장. 넘사벽예쁘면 여자들이 안건들일텐데 애매하게 예쁘고 남자한텐 인기많음)들은 시기질투 많이받아서 넘 외롭다 시기질투 받아서 상처받고 짜증나고 외로운걸 말할 사람이 없다.. 친구들도 결국 다 여자이기때문에 이 마음을 털어놓을 수가 없어...ㅠㅠㅠ 공감도 못받고 오히려 돌려까기함ㅜ 그래서 숨겨ㅠㅠ남자랑은 친구사이가 유지안돼서 진짜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 혼자 안고가야하는 외로움임.. 내 말이 무슨 말인지 내ㅠ마음을 정확히 딱 이해하는 사람있으려나

자기망상에 빠졌다고할거면 그냥 나가줘ㅠㅠㅠ착각이라 반박시 님들말이 다 맞음ㅠㅠㅠㅠㅜㅜㅜㅜ여기서까지 시기질투하는여자들 있으면 나 넘슬퍼 너네도 귀하고예쁜사람들이라구
그냥 나같은 사람있나 궁금해서 익명이니 편하게 글써봄

++++
여기 본문에 댓글뿐만아니라 최신글보면 내글겨냥해서 쓴사람들 많더라 이게뭐라고 이렇게까지 관심을 갖나싶으면서돜ㅋㅋㅋ이와중에 판단력흐리게하려는 가스라이팅장인도 보이고 증명해내라고 땡깡부리는사람도 보이고 단순위로글 공감받으려했는데 생각보다 다각도에서 관심많이가져주네 여러의미에서 ㅎㅎ 이계기로 삐뚤게 표현하는 사람들에게서부터 더욱 단단해지고 말려들지 않게 적당히 흘리며 무시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좋지않은기분으로 댓글, 내글겨냥해서 글쓴 사람들 사실은 모두 사랑스럽고 누군가의 귀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행복하게 지내시길:):) 위로해준몇몇분도 넘 고마워요 님들은 복 몇배 더 얹어받길
추천수32
반대수17
베플ㅇㅇ|2024.04.21 22:13
애매하게 예쁜게 아니라 정확히는 딱 남자들이 좋아하는 예쁘게 생긴 얼굴이 시기질투로 좀 인생 빡시긴 한데 무시하면 됨
베플ㅇㅇ|2024.04.22 18:26
시볼 둘이 있을 땐 세상 친절하다가 4~5명 모여 있으면 세상 무섭게 후려치고 꼽 주더라.. 얼굴이 못났으면 마음이라도 예쁘게 써 돼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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