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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이 바보인가" 르세라핌, 2주차 '코첼라 무대도 실력 논란?

ㅇㅇ |2024.04.22 00:27
조회 35,959 |추천 190

(톱스타뉴스 유혜지 기자) 가창력 논란에 휩싸였던 그룹 르세라핌이 2주 차인 20일 공연에서는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지만 논란은 이어지고 있다.

20일 밤(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 시의 엠파이어 폴로 클럽에서 열린 '코첼라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2주 차의 이틀째 사하라 스테이지에서 르세라핌의 공연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미니 3집 수록곡 '굿 본스'를 배경으로 무대 중앙에 올랐다.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첫 공연에는 3만여 관객이 모였고, 이날 사하라 무대 앞에도 비슷한 규모의 관객이 운집했다.

르세라핌은 '안티프래자일'과 '피얼리스'를 시작으로 13일 처음 공개한 신곡 '1-800-핫-앤-펀'과 마지막 곡 '파이어 인 더 스카이'까지 40분간 총 10곡을 불렀다. 13일 공연과 별 차이는 없었다. 멤버들은 첫 공연에 비해 여유로운 가창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실력 논란에 대한 갑론을박은 여전하다. 생중계 라이브에서는 AR 보컬이 그대로 전달됐기 때문.


누리꾼들은 "신도 아니고 며칠 만에 실력 논란 재우려는 게 웃기다" "실력도 안 되면서 왜 간 걸까" "누굴 바보로 아나" "다른 가수도 AR은 깔지만 르세라핌은 너무 심하게 깔았다" "우기면 진짜라고 믿어야 하나" "가수가 노래 실력이 없는데 왜 가수를 할까" 등 비판의 반응을 내놨다.

다만 "강도 높은 안무가 있는 무대에서는 보통 AR과 함께 노래한다"라는 반박 의견도 있었다.

앞서 르세라핌은 13일 진행된 코첼라 무대에서 라이브 실력으로 큰 비판을 받았다. 당시 음 이탈을 비롯해 불안정한 음정으로 무대를 이어갔기 때문.

이 가운데 멤버 사쿠라가 "반드시 그 각오는 전해지고 최고의 무대를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데뷔한 지 채 2년도 안 된 투어도 한 번밖에 안 해본 저희가 코첼라라는 무대에서 가슴을 펴고 즐기고 진심으로 이 무대에 온 힘을 쏟았다. 그것만으로 인생이고 르세라핌이라고 느끼는 하루였다"는 소신을 전해 역풍이 불었다.

김채원도 비판 여론을 의식한 듯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수 도자캣이 손가락 욕을 하는 모습을 공유했다가 빛삭해 파장이 일었다.

https://naver.me/FBJNvlqg

추천수190
반대수2
베플ㅇㅇ|2024.04.22 05:58
대중들도 이젠 알 거 다 알던데 하이브 아이돌들 실력 없다는 거
베플ㅇㅇ|2024.04.22 11:52
하이브 실력으로만 보면 3대 소속 축에도 못끼는게 현실
베플ㅇㅇ|2024.04.22 21:26
가수는 없고 댄서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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