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고1때 등교거부할정도로 학폭이 심했고
그중하나가 뒷자리에서 계속 동생머리에 침을 뱉음
학폭위는열렸는데 첨엔 뭐 암것도 아닌거처럼 넘어가려다가그간 맞아서 멍들었던거 엄마가 사진다 찍어놓은덕에 그나가 3호로 끝남... 동생은 그 후로 강박증같은거 생겨서 등교거부하다가고2때 이과가고 양아치줄면서 정상생활가능해졌는데
걔가 갑자기찾아와서 미안하다고 어쩌고 이랬다해서뭔 소리인가했는데 어디 회사 연습생들어갔다는 이야기들었다함
동생은 다시찾아가서 사과받아줄맘없고 너 데뷔하면다 폭로할거라했고 그후로 계속 찾아와서 사과하는거이제 또오면 핸드폰으로 영상찍겠다고 해서 안오다가
주말에 걔네 엄마랑 우리집에옴 와서 무릎꿇고 사과하는데동생이 나가라고해서 내보냄
엄마는 너 기분 풀릴때까지 알아서는하는데애 인생까진 막지말라했다가 동생이 내인생은!! 하고 울부짖다가 거품물고 쓰러져서 한바탕난리났었음
이게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라는게 신기했다진짜..동생입장에선 벌써부터 폭로글 작성해놨다고 하는데너무 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