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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스뮤직 어도어 정리

ㅎㅎ |2024.04.24 10:09
조회 9,701 |추천 67

1. 쏘스 하이브 인수 전 기존 연습생(민지)

2. 쏘스 하이브 인수 후 하이브×쏘스 합작 플러스 오디션으로 뽑은 연습생(하니,다니엘,해린)

3. 민희진 첫 여돌은 쏘스에서 데뷔시키로 하고선 오디션 열었던거고, 그렇게 구성된 데뷔조가 뉴진스

4. 그 과정에서 오디션&연습생&초기 비용들은 전부 쏘스에 청구됨

5. 그러다 내부사정으로 어도어 설립되고, 초반 약속과 달리 뉴진스 데뷔조 친구들(4명)까지 같이 옮겨짐

6. 기존 쏘스뮤직 인력 또한 일부 같이감

7. 어도어 설립 비용(운영자금) 또한 쏘스에서 부담함

8. 쏘스는 준비하던 데뷔조는 데뷔조대로 뺏기고 적자는 적자대로 쌓임

9. 이러던 와중에 앞선 일로 여자친구 재계약 X

10. 여자친구와의 계약도 끝나고, 준비하던 데뷔조도 민희진한테 뺏겨서 다시 시작한 프로젝트가 르세라핌임 (컨셉과 브랜딩은 당시 방시혁이 기존부터 그려왔던 것을 그대로 착안 & 인력도 없어서 빅히트 인력으로 대체함)

11. 그래서 르세라핌 입사썰 들어보면 기간이 전부 짧음(사실상 르세라핌 론칭 때 연습생 비용X - 사쿠라,김채원 영입 & 이미 미국가서 대학 붙은 허윤진 리콜 & 홍은채 저 사태 이후 입사 & 카즈하 처음부터 르세라핌 데뷔조로 입사)

12. 본인들은 적자 엄청 부담하고 있는 와중에 다시 데뷔조 꾸려서 데뷔시킨 여돌이 1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나 그 1년 동안 적자라면서 망프레임 당함 (어도어는 상대적으로 적자 없이 시작했으니 가능했던 2개월 정산으로 당시 언플 엄청함)

저때부터 쏘스뮤직에 남아있는 일부 직원들이 지금 화나는거 걍 대놓고 이해됨

추천수67
반대수4
베플ㅇㅇ|2024.04.24 10:18
아니 민희진은 하이브 쏘스 없었으면 못했을 뉴진스 성과를 지금 본인이 맨땅에 헤딩해서 이뤄냈다고 다 얘기하고 다녔으니여러모로 레전드다...
베플ㅇㅇ|2024.04.24 10:14
쏘스는 그저 어도어의 뒤처리반이였구나 그랬는데 막 지 혼자 잘났다고 저러고 다니면 억울하긴 했을듯
베플ㅇㅇ|2024.04.24 20:44
솔직히 그거 쏘스뮤직 돈 아니고 여자친구 돈이지 ㅋㅋ 쏘스뮤직 데뷔초부터 적자 오지게 나서 방시혁한테 돈빌리고 하다가 오늘부터우리는 꽈당영상 이후로 행사 여러개 있는거 하루에 2개씩 대학교 행사뛰고 컴백까지 하다가 신비 실신하고 그다음날에 또 행사 뛰어서 건물 지하에서 지상으로 바꿔줬는데 ㅋ 코로나 이후로 또 적자날것같으니깐 해체시킨거고 빅히트랑 손잡고 새그룹만든다고 여친 직원들 싹다 짜른거임 결국은 걍 민희진이든 방시혁이든 소성진이든 개판이야 돈때매 3대로 올라간 거면서 왜 나대 나대긴 sm, jyp, yg처럼 실력쌓아 올라간게 아니니깐 결국 아티스트나 회사나 들통나고 나락가지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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