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판다들..
많이 놀랐을 거 같아 걱정도 되고,
한편으로 상처 받지 않을까 또 걱정이네요..
우선 갑작스럽게 소식 전하게 되어 놀랐을 판다들에게 너무 미안해요
판다들에게는 직접 마음을 전달하고 싶어
고민 끝에 조심스럽게 글을 적어요!
많은 곡 작업을 함께 하면서 서로 좋은 감정이 생겨 연애를 시작해,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을 만나 많이 부족하고 어렸던 저도, 더 성숙하고,
건강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많이 어색하고.. 걱정도 되지만!
우리 팬분들의 마음 하나하나 존중하고, 다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의 윤보미처럼
변함없이, 솔직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합니다.
블아필 라도랑 2017년부터 8년동안 사겼대 ㄷㄷ... 행쇼
작곡가 블랙아이드 필승 맞음
스테이씨 소속사 사장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