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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에게 처음으로 4대 보험을 들어 준 극단 대표

ㅇㅇ |2024.04.24 14:20
조회 5,828 |추천 32

 

 

 



연극하면 가난한 게 당연했던 시절





 

 

 

 

 

 

 

 



극단 '학전'에선 특별 계약서를 만들고 총무부장도 있었음




 

 

 

 



공연수익은 모두 투명하게 공개





 

 

 



수익 기여도에 따라 받는 돈이 달라지고





 

 

 

 



4대 보험이 되는 극단





 

 

 

 

 

 

 



오디션으로 기용한 신인들을 훈련시켜서 다 컸다고 생각하면 내보냄





 

 

 

 



자신이 세운 원칙을 지독하게 끝까지 지키려고 했던

본인이 빚을 져서라도 극단 식구들에게는 꼭 월급을 줬던 사람 





 

 



학전이 키운 배우들 


황정민, 김윤석, 설경구, 장현성, 박혁권,

조승우, 이정은, 유선, 서영희, 김대명, 이선빈 등 




 

 



학전은 2023년 12월 31일 재정난을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게됨









+ 학전 대표 김민기가 작곡한 대표적인 노래 '아침이슬'

 

 

오른쪽이 가수 양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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