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8살 여자야
지금까지 모아둔 돈은 천만원도 안되고 심지어 한곳에서 일을 오래하냐? 그것도 아니여서 지금 허덕이는중 일은 구해야하는데 일자리가 많이 없더라고 나이가 30살이 다가오니 파트타임으로는 잘 안뽑아주는 것 같고 그리고 이때까지 해왔던 일은 카페에서 직원으로 일했던거 뿐이야 자격증이라도 알아보고 취득이라도 할걸 껄무새 마냥 걸걸걸 이러고 있어 그냥 한심해서 쓸데없는 하소연했어..... 물론 인상 찌푸려지는 하소연이겠지만 그래도 그냥 보고 지나쳐줘 주절주절 떠들었다 동갑 친규들아 언니 오빠 동생들아 다들 행복하게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