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 기분

ㅇㅇ |2024.04.24 21:14
조회 3,185 |추천 3

이 기분 설명을 못하겠다..

너무나 보고싶고 그립고 생각나지만
보기 싫고 상처주고 싶어진다.

내가 그 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아물지 않고 계속 벌어져서 그런가...
생각할수록 다운된다.

내가 기분 안좋은걸 알아챘는지
어딘가 눈치보는 듯한 건 착각인가..
실제로 눈치 본다해도 못마땅하다.

그럴거면 왜 상처주냐고..
상처받을거 몰랐냐고...

이런 기분 별로다.

그 사람이 착해보이는 눈으로
물끄러미 날 쳐다본다해도
기분이 나아지지 않을 것 같다.

어떡할거냐고.. 응?


추천수3
반대수1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