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병모 소설 원작 영화 <파과>
누구보다 일처리가 깔끔했던 60대 여성 킬러 '조각'이
'투우'라는 남성과 만나 자신의 인생에 없던 소중한 무언가를
자꾸 만들게 되자 고민에 빠지는 이야기
이번에 처음 공개된 포스터
감독 : 민규동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오감도 등)
'투우'역 김성철
원래 변요한이었는데 캐스팅 변경됨
'조각' 역에는 예수정, 문숙이
캐스팅 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고 있다가
이혜영으로 밝혀짐
참고로 주인공 캐릭터는 65세의 여성 킬러
현재 촬영중이고 작품은 올해 개봉 예정이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