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하자마자 떠서 타돌팬덤 견제 질투 엄청 받았고 타 소속사 간부는 인스타에 눈치1도 안보고 음음거리고 견제함 항상 뉴진스 좋은일에 따라붙는 하이브빨 꼬리표에 매력없고 스타성없는애들 민희진 바이럴로 띄웠다는 소리 듣고 살았는데
실상은 하이브 미운오리새끼에 엄마같은 대표 프로듀서는 회사 내에서 거의 뭐 대놓고 무시당하고 있었음ㅋㅋ
근데도 티 1도 안내고 씩씩하게 활동해서 다들 하이브 공주인줄 알았던것도 신기하고 이번일 정말 거대기업vs개인의 싸움이나 다름없는데 만약 하이브 눈에 잘못들면 앞으로의 커리어나 연예계 생활이 불투명해질수도 있는데도 의리 지키고 민희진한테 연락하고 힘 되어준거 대단하다고 생각함…이런 애들이 지금까지 민희진 꼭두각시, 자아없는 인형이라고 억까당하고 있었다는거ㅋㅋㅋ 또 자칫하면 하이브 언플에 말려서 피프티 프레임 씌워질수도 있었다는게 진짜 ㅈㄴ 소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