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일릿 표절이니 뉴진스 홀대니 르세라핌이니 이건 다 부차적인 거고
결국 민희진이 내부에서 경영권 탈취를 노렸다는 사실은 남아있는 거 아님?
하이브가 카톡 대화, 문서 내역, 증인까지 확보
그걸 민희진은 인정하지만 그냥 푸념이고 장난이었다고 주장
방시혁은 민희진 고소하고 해임절차
뭐가 달라진거임?
정말 배임인지는 법원 가봐야 하는 거지만
민희진이 대표로서 정말 말도 안되는 행동 한 건 사실 아님?
이런 사장을 내비두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