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3개월 된 후배가 인사하는데
제 오른쪽 어깨를 한손으로 주물거리면서 (안마하면서?)
제 얼굴은 보지도 않고 수고하세요
이러면서 지나가네요 (둘 다 여자)
선배들 중에 그렇게 인사하는 선배가 있는데 배운 걸까요?
순간 너무 놀라서 아무 말도 못 했네요
친하지도 않고 사적인 얘기도 거의 안 하는데 이런 행동을 보이니까 화가 나더라구요 근데 이게 저 혼자 예민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누구나 다 화날 상황인지 궁금해서 여쭈어봐요
개인적으로 기분이 나빴다 얘기하려고 하는데 제 선에서 끝내는 게 맞겠죠?! 굳이 선배들한테까지 얘기할 필요는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