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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먹을 시간에 연습해"... 르세라핌 채원, 코첼라 무대 후 근황 공개에 악플 세례

ㅇㅇ |2024.04.27 16:02
조회 7,316 |추천 16

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코첼라 무대를 마친 뒤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가 악플 세례를 받았다.

지난 24일 김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국을 배경으로 한 일상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채원이 피자를 먹으며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평범한 일상 사진이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의 코첼라 무대 감상평을 남기며 부정적인 의견을 주고받았다.

일부는 "피자 먹을 시간에 노래 연습이나 해라", "AR로 목소리 덮기", "내가 방귀뀌는 소리가 네 노래 실력보다 듣기 좋다", "혼자 SNS 하는 거 보니까 자기는 잘했다고 생각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반대로 르세라핌의 코첼라 무대를 칭찬하는 의견도 이어졌다.

팬들은 "채원아 고생 많았어. 솔직히 넌 잘했다", "코첼라 축하해" 등의 댓글로 르세라핌을 격려했다.

앞서 르세라핌은 한국 가수 중 데뷔 후 최단기간으로 미국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참여했다.

지난 13일 코첼라 첫 무대에 선 르세라핌은 불안정한 라이브 실력으로 논란이 됐다. 이어 20일 두 번째 무대에서는 라이브 대신 AR 음량을 키워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또 코첼라 첫 무대 이후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와 김채원은 SNS에 무대에 대한 만족감을 암시하는 게시물을 남겨 비판 여론이 더욱 거세졌다.

한편 르세라핌은 다음 달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팬 미팅 '피어나다(FEARNADA) 2024 S/S'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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