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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정말 크게 터지는 과정과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4.27 23:34
조회 7,559 |추천 4

참.. 안타까운 일이 있습니다.

부산경찰관을 싸그리 욕하다가 어느 경사 한분이 잘해서 언론에 나오길래 진심을 다해서 칭찬을 했거든요.

"어르신 비는 맞고 가면 안되자나요."

라고 하는데 경찰관으로서의 본연의 임무를 다했네요.

그런데 뇌해킹을 하는 사람이 "저런 놈을 욕해라."고 하더라구요.

순간 눈이 돌아서 "이런 개같은 놈을 봤나..."라고 폭발을 했거든요.

그런데 경찰관이 죽일려고 달려들었던 놈한테 진짜 그렇게 했다. 그런데 그 당하는 사람은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을 했던거고 남들은 그런 인생을 어떻게 참고 살아왔냐 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런 생각을 못 하다가 자기가 그런 짓을 딱 한번만 해보라고 저렇게 하니까 "바로 폭발하는거다."

그러니까 인생 자체를 싸그리 욕을 한거였다.

그냥 모든게 마음에 들지 않았던거다.

그런 욕을 들어가면서도 어디가 문제가 있는지 확인과정을 거친거였고 그것도 마음에 들지 않아서 또 욕을 한거였다.

경찰관은 죽일려고 마음 먹은 애를 옆에서 술을 마신다던가 커피를 마시면서 대화를 하는걸 보면 "진짜 이러다가 죽을수도있겠다."라고 분명히 생각했을거거든요.

그게 어떻게 가능하죠? 사람자체를 부정하는거 아닌가요?

이러다가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올까봐 진짜 죽는다고 한거다.

"역풍." 죽일려고 들었던 애가 주위에서 여러칭찬이 자자한 애인데 경찰관은 멋도모르고 유흥주점녀 말만 끝까지 믿고 따라간거다.

얘를 죽일려다가 경찰관이 구속될 줄이라고는 상상도 못 했을거다.

역풍. 역풍. 역풍... 이러다가 죽는다.^^

아닌가요? 사람 만만하게 보다가 한번 마음먹고 수년째 안 놔주니까 주위 사람들이 엄청 힘든가보다.

그 경찰관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건 봤어도 독을 품어가면서 공부하는 건 못 봤는가보다.

예전에 다큐맨터리 3일에서 사법연수생들이 합격소감을 말하는데 "수험생활을 하는데 중간에 부모님이 돌아가셨다. 진짜 울어가면서 독을 품어가면서 공부를 해서 합격을 했다."

그런 사연 못 봤나요?

부산여경들이나 경찰대 수석이 사고를 치면 그냥 최고위층에서 나가게 하면 된다. 그러나 경찰최고위층 경무관급 이상 자녀가 사고를 치면 안 나간다. 그 경무관이 지역에서는 3명 밖에 없기 때문에 무조건 죽이는 작전 펼친다.

그 경무관은 조폭을 시켜라서도 죽일려고 한다. 살해작전 펼치는거다.

경무관님!! 딸이 혹시 피해자? 그게 어째 피해잡니까?

너네 딸이 피해자면 대한민국 유흥업소 음지에서 일하는 모든 여성은 다 피해자다.

그 경무관은 30년 경찰생활을 하면서 그 수사를 한 적이 분명히 있고 마음 속으로 "아이고 한심한 년. 결혼은 영원히 못하겠다." 하면서 수사 안하나요?

그게 니 마누라면 어쩔래? 자 이제 왜 당신이 딸이 피해자라고 주장했는지 알겠죠? 당신 딸이 당신같은 사람이랑 결혼시키고 싶은데 파혼당할거 같거든요.

니 처럼 그런 짓 하다가 뒤집어지면 집안 자체가 박살나는거다.
추천수4
반대수19
베플ㅇㅇ|2024.04.29 09:59
도대체 뭔데 자꾸 이 글이 실시간으로 순위에있고 조회수를 빨아먹는건지... 이녀석 추적해서 차단 박아버리고 싶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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