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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윤상현에 총선 두번 진 민주 남영희, 선거 무효소송 제기

바다새 |2024.04.29 06:26
조회 71 |추천 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달달검사 <34부>
작성 : 최대우 (2024. 04. 28)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한테는 ☆☆두번째 경고장♧♧ 보내고, 조 바이든(Joe Biden) 미국 대통령한테는 ☆첫번째 경고장☆ 보내며, 나경원 국회의원 당선인한테도 ☆☆두번째 경고장♧♧ 보냅니다. ■ 이재명 대표의 두번째 경고장 사유 : 제가 전에도 공지했듯이 바둑계에서는 '상대방의 대마(大馬)를 잡으려면, 먼저 내 집을 튼튼하게 해야 한다'라는 말이 정설(定說)로 내려오고 있는데, 이재명 대표는 산적해 있는 당무에는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오로지 윤석열 대통령과의 영수회담에만 목을 매고 있습니다. 그러나, 검찰입장에서 바라보면 (국회의원 선거 등 시기적인 악재들로 인하여) 그동안 사건 수사상 장애물(영수회담)로 작용해왔던 그 '영수회담'이 끝나면, 이재명 대표한테 결려있는 모든 재판들과 혐의를 받고 있는 모든 사건들에 대하여 마치 댐의 둑이 무너져 한꺼번에 물이 쏟아져 내려오듯 그렇게 동시 다발적으로 재판과 수사가 이루어져서 도저히 당 대표 직무가 불가능해지도록 만들어서 이재명 대표 본인뿐만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전체를 공황상태로 빠트릴 것입니다. 그래서 두번째 경고장 보냅니다. ■ 조 바이든(Joe Biden) 미국 대통령의 첫번째 경고장 사유 : 위 이재명 대표가 두번째 경고장을 받게 된 사유를 거꾸로 뒤집어 살펴보면 미국 대통령의 첫번째 경고장 이유가 됩니다. 즉, 바이든 대통령 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토론은 그 결과가 어떻게 끝나든 상관없이 트럼프 전 대통령한테만 매우 유리하도록 그렇게 작용하게 됩니다. ■ 나경원 당선인의 두번째 경고장 사유 : 제가 전에도 공지했듯이, 경고장 보내는 것은 '엿장사 맘대로 한다'라고 했듯이 그렇게 보내는 경우도 있으니 양해바라며, 왜 나는 아무런 이유도 없이 두번씩이나 미워하냐고 하면서 나경원 후보가 저한테 항의한다면 그건은 경우가 아니지요. ■ 어제까지 경고장을 보낸 현황을 말씀드리면, 이재명 대표는 첫번째 경고장 1개가 갔고, 한동훈 위원장한테는 두번째 경고장까지 갔으며, 이석현 전 국회부의장한테는 첫번째 경고장 1개가 갔고, 나경원 당선인한테는 경고장 1개가 발송되었고, 홍준표 대구시장한테 첫번째 경고장 1개가 갔으므로 어제까지는 5명한테 6개의 경고장이 발부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이재명 대표한테는 두번째 경고장까지 갔으며, 조 바이든(Joe Biden) 미국 대통령한테는 첫번째 경고장이 발송되었고, 나경원 당선인한테는 두번째 경고장 갔습니다. 끝. ■ 경고장 3번 받으면 . . . . . 하게 된다는 점도 공지합니다.



   바둑계에서는 '상대방의 대마(大馬)를 잡으려면, 먼저 내 집을 튼튼하게 해야 한다'라는 말이 정설(定說)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빈소에 조문하지 않는 것은 내집을 튼튼하게 하기는커녕 오히려 허물어 버리겠다는 뜻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외연(外延) 확장(擴張)은 될 수 없고, 오히려 자기자신을 위험에 빠트리게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5‧18광주항전의 실질적인 피해자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즉(卽), 대통령까지 역임했던 사람이 선량한 시민을 향해 발포명령을 내렸을거라고 믿고 싶은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1. 11. 23)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10 수정본)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펀글] 與윤상현에 총선 두번 진 민주 남영희, 내일 선거 무효소송 제기 - 연합뉴스 (2024.04.28)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4·10 총선 인천 동·미추홀을에서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에게 아깝게 패한 더불어민주당 남영희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선거 무효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남 전 부원장은 27일 페이스북에 "29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선거 무효소송 제기 기자회견을 연다"고 적었다.

인천 동·미추홀을 선거관리위원회가 개표 과정을 제대로 공표하지 않는 등 선거 사무규칙을 위반해 절차적 오류가 발생했다는 취지다.

남 전 부원장은 이번 총선에서 윤 의원에게 1천25표 차이로 낙선했다.

남 전 부원장은 4년 전 총선에서도 171표 차이로 석패했다.

앞서 남 전 부원장은 총선 당일 지난 10일에도 개표 과정에서 일부 투표함의 재확인을 요구하며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중략)

정수연(jsy@yna.co.kr)



(사진1 설명) 남영희(南英姬, Nam Young-hee) 더불어민주당 인천 동·미추홀 을 지역위원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 미국 부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나츠코(natsuco) - 만화경(万華鏡)|한일가왕전 2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QVJWOfoyzFA

(사진6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7~8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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