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힘들어요." "그건 공부가 아니야."
핵사이다발언
|2024.04.29 22:07
조회 79 |추천 1
부산 경찰고위직 딸이 어떻게 범죄를 저지르는지 아세요?
어느 가정 프로그램에 아들과 엄마가 싸웁니다.
"엄마!! 나는 공부하는게 힘들어요."
"공부? 너는 그게 공부가 아니야. 공부하는게 아니야."
"나는 공부가 힘들다구요."
엄마는 울면서 "너는 공부하는게 아니라고."
그런데 관찰하는 사람과 전문가는 "애가 저렇게 말하는데 무시를 하네요."
"맞죠? 제가 한 말과 똑같죠?"
너네 딸 이렇게 사고치는거다.
그 사고친 고위경찰관 딸들이 뭐라고 했을까? 비약적 사고?
일부가 모든 걸 설명하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그래 맞다. 그 일부가 바로 부산경찰청 핵심간부들의 자녀들이다. 다시 말해서 그 경찰청에서 수사를 가장 잘하는 경찰 간부들. 경찰청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그 경찰청에서 수사를 가장 잘하는 사람들이에요. 다시 말해서 부산경찰청에 근무할려면 몇년 이상 경찰서에서 근무를 해야하고 수사부사에서 몇년간 근무를 해야 하는 조건이 다 있습니다.
그 자녀들이 범죄를 저지르다가 이런 일이 발생한겁니다.
경찰관들 절대 아니라고 하다가 사실 폭로하니까 진짜 완전 초죽음의 표정이다. 진짜 그 표정을 잘 알거든요. 진짜 모든게 발가 벗겨진 기분이거든요.
다시 말해서 경찰관이 112신고가 들어와서 절도사건이 발생했는데 그 경찰관이 절도사건이 들어온 상점에서 돈을 20만원 몰래 훔쳤다가 또 다시 신고가 들어와서 동료가 옆에서 아무 말도 못하는 기분이에요.(100%실화, 신문기사남)
이 기분을 다시 설명하면 어느 경찰동료가 돈이 너무 급해서 사채업자한테 돈을 빌렸는데 그 돈을 못 갚자 사체업자가 경찰서를 찾아와서 당신 동료가 돈을 빌렸는데 돈을 못 갚아요. 하고 소리치는데 경찰동료가 아무 말도 못하고 쪽팔려서 가만히 있는 기분이에요.(100%실화, 이것도 신문기사남)
지금 경찰관이 그 표정을 짓는데 왜 아니라고 하세요? 니가 죽일려고 한 사람이 그거 몰랐다면 아무 것도 모르고 혼자 자살했겠네.
그러니까 어떤 년이 그러죠. "니가 왜 안죽는데.. 니 하나 죽으면 모든게 다 끝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