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쓰겠음
남편한테는 누나가 있는데
자꾸 내 신경을 건드림
우리나 누나네나 아이는 각 한명씩임
자기 동생이 나 몰래 사고친거(큰사고 ㄴㄴ) 알고 나한테 전화와서 본인 엄마 힘들게 하지말라며 하고
집에와서 치우지도 밥도 안해준다며 듣기 싫은 소리만 해댐
누나애랑 우리애랑 같은 년생에 두달차이남
나랑 남편 시모는 친구처럼 지내도 된다함 형 호칭 ㄴ
근데 누나는 무슨 소리냐며 형이라고 부르라함
주변에 사니 친구도 꼬이고 할 텐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ㅠ
이고말고도 더 많은데 생각이 안남 ㅠ
웃긴건 시부 앞에서는 아무말도 못하고 꼭 전화로 ㅈㅈㄹ함
세번까지는 참아야지해서 참는중인데 후 짱나서 여기서 말해봄 ㅠ
솔직히 안보고 살고싶어서 시모집에 와도 안가고 오라고해도 안감
앞으로 저거 말고도 되도 않는 소리하면 누나네 있을 땐 시가도 안가고 안만나고 싶은데 그래도 되겠지?
너무 짜즏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