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의 재친구에 출연한 투바투 연준, 범규
편하거나 친해지면 자기라고 부른다고 함
사람 좋아함 편안 사람들한테는 극 E가 됨
김재중 : 나도 너의 자기가 될 수 있을까?
가넝가넝 줄여서 재기♥
서로 집에 놀러 가기로 약속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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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거나 친해지면 자기라고 부른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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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 나도 너의 자기가 될 수 있을까?
가넝가넝 줄여서 재기♥
서로 집에 놀러 가기로 약속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