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살 여자입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제가 28살 때, 엄마가 독립을 해보는게 어떠냐 해서
집을 나오게 됐어요.
경제적으로 니가 니 능력으로 알아서 살아봐라,
하시길래 저는 혼자 살아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저희집은 원래부터 제가 수능 끝나자마자
이제 니 용돈은 니가 벌어서 써라, 하는...
그런 분위기였어요.
경제적으로 강하게 키우는..?
그런데 어른들이 보시기에는
이해가 안 되시나봐요.
아무래도 엄마집이랑 거리가 멀지 않아서 더 그런거 같아요.
거리가 차 타고 15-20분 정도..?
어떻게 딸을 내보내서 키우냐,
엄마한테 버려진거 아니냐, 그러시는데..
이게 그렇게 보이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