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모님이랑 같은 지역 사는데 독립, 이상한가요?

ㅇㅇ |2024.05.03 02:13
조회 3,53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30살 여자입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제가 28살 때, 엄마가 독립을 해보는게 어떠냐 해서
집을 나오게 됐어요.

경제적으로 니가 니 능력으로 알아서 살아봐라,
하시길래 저는 혼자 살아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저희집은 원래부터 제가 수능 끝나자마자
이제 니 용돈은 니가 벌어서 써라, 하는...
그런 분위기였어요.
경제적으로 강하게 키우는..?

그런데 어른들이 보시기에는
이해가 안 되시나봐요.
아무래도 엄마집이랑 거리가 멀지 않아서 더 그런거 같아요.
거리가 차 타고 15-20분 정도..?

어떻게 딸을 내보내서 키우냐,
엄마한테 버려진거 아니냐, 그러시는데..
이게 그렇게 보이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5
베플ㅇㅇ|2024.05.03 02:36
남들이 이해못하면 뭐 달라짐? 각자의 집안 사정이 있고 상황이 있는거지 남들이 이해못한다하면 다시 들어가서 살것도 아니고 저 사람은 저렇게 생각하나보다 하고 넘기세요. 이러나 저러나 님 인생이구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