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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이)어린이날 선물때문에 아내한테 한소리 들었습니다

ㅇㅇ |2024.05.03 03:59
조회 255,625 |추천 533












와이프 사람들이랑 댓글로 기싸움하다가 쪽팔려서 빤스런
추천수533
반대수9
베플ㅇㅇ|2024.05.03 06:04
아니 이해가 안감 할배가 손녀선물 챙기는걸 남의집 딸이 간섭할일임?
베플ㅇㅇ|2024.05.03 06:02
그래서 집안차이 나는결혼 하는게 아님. 잘챙겨주고 사정 봐주면 고마워하는게 아니라 그걸 당연히 여기고 밟고 올라서려함
베플ㅇㅇ|2024.05.03 04:04
저런애들때매 부모한테 사랑못받고 자란 사람들이 싸잡혀 욕먹는게 너무 싫음
베플ㅇㅇ|2024.05.03 09:58
여자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어떻게 저리 이기적이고 배려심 없는 여자가 저런남자랑 결혼을 했지? 빈몸뚱이 하나로도 결혼하려고 엄청 쇼했나? 그치만 본성은 이럴때 드러나는거지 어린이날이라 어린이만 선물받는건 1차원적인거고 남편 집안은 그렇게 해왔다잖아, 다른사람들 다 그렇구나 이해하는데 정작 본인만 지가 맞다네,,, 이런 간장종지만한 여자 계속 데리고 살아도 괜찮겠음?
베플|2024.05.03 10:28
23살짜리가 오빠 결혼한다고 300만원 축의하는 경우가 흔한 일임?? 대학생한테 300 축의 빋는건 괜찮고 피도 안섞인 할아버지가 손녀딸 노트북 사주는거 왜 눈이 뒤집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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