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여행 간 카라
반딧불이는 짧게 반짝거린다고 말하는 중
반딧불 보면서 든 생각.. 열심히 살아야겠다
그리고 누군가가 우릴 본다면 이렇게 빛날까?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
그 친구도 오랫동안 빛나겠구나 라고 생각한 박규리
구하라를 떠올리며 눈물 흘리는 박규리.. 그런 박규리를 보고 눈물 흘리는 한승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왜 우는데
그러다 규리에게 반딧불이 찾아오고...ㅠㅠㅠㅠㅠ
카라 오랫동안 활동하게 해달라고 소원 빌음
다들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