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구멍 막히도록 너무 배부르게 먹어대서
배를 질질 끌고 다리는 뒤뚱뒤뚱 걷는것처럼
먹어대던 날들이.
그 친구와 한달 임보후
그때 역시도 더더 많은 에너자가 필요해지니
돈벌래 양육할래 혼자할래 너무 힘들고
에너지는 금방금방 빠지니까 더더 먹어대고
더더 벌크업하였다. 그러다 대식좌에서
중식좌라도 되고싶다는 욕망에 요새 절식중.
애매하게 배고플때면 새벽 3시에라도 먹고.
쉬는날도 아침 점심으로 밥먹었냐 친절한
마미콜도 오곤하지만 아예 안먹는다고 능사는
아니란 생각에 그때마다 조금 먹고 또 자고
쉬고 그랬다. 어쨌든 양도 위도 줄은건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