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은은 연습생 기간도 많이 짧고
1화부터 쭉 실력적으로 지적받아온 참가자임
결국 레드벨벳 - bad boy 라는 곡으로 무대한
중간평가에서 저런 혹평 + 조언을 받게되고..
그런데 열심히 연습한 이후 무대에서 윙크도 하면서
많이 뻔뻔해진 태도로 돌아옴
본 경연에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프로듀서들에게
노력했구나, 성장했구나.. 라는 평가를 받게 됨
그리고 이어지는 모니카의 심사
난 왜 우는 건데..
개인적으로 얼굴은 너무너무 예쁘고 취향인데
실력이 많이 아쉬워서 데뷔가 불확실한 참가자라
프로듀서들한테 많이 자극받고 쑥쑥 늘었으면 좋겠음
아랜2는 모니카가 신의 한 수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