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현재 틱톡에 abxxda06 이라는 아이디로 한 학교 폭력 가해자를 복수하려고 활동중 입니다.
남들이 보기엔 그저 드라마를 많이 봣네 할 수 잇지만 꼭 제 얘기를 다 들은 후 네이트판,틱톡,인스타 등등 도움을 청하고 싶습니다.
먼저 가해자는 저와 초6때 친햇기에 서로를 믿고 서로의 친구를 소개하며 지냇습니다. 그러다가 초등학교 겨울방학부터 무리 전체가 저를 피햇고 날이 갈 수록 은따는 심해졋고 누가봐도 제 얘기인 이혼가정 얘기를 비꼬우고 비난햇으며 저희 부모님 욕에 저는 참을 수 없어 가해자를 불러 왜 그러냐 햇으나 제가 여우짓을 햇고 __이기에 그랫다고 합니다. 저는 그 누구와도 관계를 한 적이 없엇구요,,
결국 그 후로는 무리에서 저를 빼는 것이 아닌 그저 화풀이 도구에 불과햇고 중1부터 중3까지 뺨을 맞거나 발로 차이거나 머리채를 잡히는 등의 폭행과 가림 없는 폭언과 인신공격을 당하엿습니다.
중3 겨울방학 가해자는 저와의 연락을 모두 차단하엿고 저는 정신을 차렷구나 햇고 지옥이 끝이라는 안심을 햇습니다.
가해자 근황이 궁금하여 예전 인스타 아이디를 검색하엿으나 그대로엿기에 알앗고 가해자는 반성이 아닌 고등학교 입학을 위해 저를 지우고 이미지 세탁을 하엿습니다.
최근 다시 보니 가해자는 반장을 3년이나 하고 흔히 말하는 부러운 애 라는 이미지로 이쁘게 꾸미고 연애도 하고 학교 생활을 즐기고 잇더군요.
가해자의 주변인,남친 모두 이 사실을 모르는 분위기 입니다.
피해자인 저는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로 인한 심한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고등학교 입학을 포기하엿고 나름 살아보려고 검정고시 준비중이엿으나 이미지 세탁을 위해 절 숨기는 모습이 너무 보기가 역겹더라고요.
학폭위,엄마,선생님 모두 말할 생각은 햇으나 가해자는 말하면 죽인다고 햇고 저는 걔라면 정말 그럴거 같앗고 엄마가 아파하는 것이 싫어 언니에게 털엇고 도와준 언니는 며칠전 결국 생을 마감하엿습니다.
정말 무서워서 넘기려고 햇으나 저희 언니를 죽음으로 몰은 가해자가 잘 사는 꼴을 못보겟습니다.
가해자가 10대 마지막 생일을 행복하게 보내고싶다고 하여 그 전에 그 애의 이미지를 주변인만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저를 못건들이고 2차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제 틱톡이 터지는 순간 그 애의 인스타 아이디를 공개하여 수많은 비난을 겪고 저의 아픔을 반이라도 느꼇음 합니다.
똑같은 사람이 되더라도 벌을 받더라도 꼭 망치고싶어요. 그 가해자로 인해 소중한 가족을 잃엇습니다. 제발 한번만 도와주세요.
제가 이번일 실패 시 저는 다시 그 아이의 괴롭힘으로 갈 수도 잇습니다. 죽으려던 거 마지막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을 믿고 도움을 청합니다. 마지막 발버둥이예요,, 도와주세요,, 제발,, 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