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아니라더니 운전하기 바로 전 단란주점에 있었다는 사실 밝혀짐->단란주점에 있었으나 술은 안마셨다 시전 -> 녹취증거 발견 ㅋㅋㅋㅋ 매니저가 본인 스스로 운전했다고 함-> 그 매니저가 김호중이 입었던 옷을 입고 갔다고 함 ㅎ 진짜 까도까도 끝이 없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고 했나. 그냥 음주사고 낸 것도 용서될까 말까인데 ╋ 운전자 바뀌치기 ╋ 거짓말 ╋ 증거인멸(블박 메모리카드 제거)까지 참. 양아치 조폭설에 폭행설에 입대 구설수까지 여차여차 막아주고 방송국에서 포장해줘서 스타까지 만들어줬는데 역시 양아치 기질은 어디 안가지. 뭐 그래도 빨아줄 팬들은 빨아줄거고 돈도 잘벌겠지만 사람들이 저놈 실체를 잘 알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