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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종사자에게 스토킹을 받는 것 같아

울랄라 |2024.05.15 10:07
조회 137 |추천 0



위에 나와있는 것처럼 (실명이라서 이름은 가렸어)

어떻게 알았는지 몰라도 

나만 알 수 있는 집안에서의 습관등을 정확히 알고있어 서술하고 있어


정말 집안에서의 습관은 나만 알 수 있는 거잖아 남들은 정신병 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정말 당사자에게는 소름돋는 일이란 말야  

정신병 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정말이야 ㅜㅜ 



다음엔 대중매체에 나온 내 이야기를 말하고 싶은데

catch me if you can  잡을 수 있으면 잡아봐라 하는 거..

나는 가수들은 안 미워 

그냥 애들 가치관에 문제 생기게 할 수도 있는 노래들을 만들고 

부르게 시키는 어른들이 밉지




 

 

 


대놓고 저렇게 한 것 보면 연예계 내 정보가 꽤 많이 퍼졌다고 봐 

스토킹도 그냥 스토킹이 아니라 괴롭히기 위해 한 스토킹 같아보여 

저기 위에 있는 집안에서의 사생활까지 언급하는 것 보면 말야 



그래도 나는 스토킹 내용을 봤다해도 원망안할래 

나 또한 뭐지? 하면서 봤을 것 같아 

피해자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었다면 나 또한 재밌다 하면서 즐겼을 것 같고


나쁜 건 평범한 스토킹도 모자라 다같이 공유하고 공범 만드려는 악질적인 스토킹 방식과 

그 사생활을 접한 거에 끝내지 않고 같이 조롱하고 욕하는 재미로 사는 그들이겠지


누군지 몰라도 이젠 내 앞길까지 막으려 하는 것 같아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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