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안한지 몇년이 지난지도 모르겠고
오래되서 만나면 어색한 사이까지 멀어졌는데
이런애들 특징이 꼭 결혼할때 되서
잘지내??별일없지??
나중에 알면 섭섭해할까봐..그냥 알려만 주려구..라는 레파토리
지들도 무안한지 밥먹자며 굳이 만나서는
밥값 더치하는것까진 오케이..
식장 밥값도 비싼데 가긴 뭐해서 청첩장 받고 돈만 보냈는데
그이후로 쌩깜 ..지네집 초대한다 어쩌구 말이나 말든가
진짜 인생 그따위로 살지 말아라..이런애들치고 결혼해서 잘사는 꼴을 못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