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들어가려고 했는데, 바로 잘거 아니면 수건 건조기에 꺼내서 화장실에 넣으라고 함.
그리 말하더니 자기는 코세척을 시작함
나는 화장실 앞에서 수건 정리 시작함
그러더니 코세척 분말좀 썻으면 리필하라고 뭐라함.
내가 답변으로 요즘 바뻐서 코세척도 못했다, 없는지도 몰랐다고 답했더니 그냥 피식웃음.
수건 정리 하던중 일단 생각났을때 나도 코세척이나 해야겠다 싶어 코세척 진행함
그러니깐 수건 정리 하던중에 코세척하는게 맞냐함.
그말하더니 지 화장품 바르러감.
난 코세척 끝내고 수건 정리 마무리함.
왜 욕먹어야되는지.. 참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