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에 홍대가려면 드립 딱 붙어있고
"저희 기억하시나요? 한때는 신드롬이었던 뉴진스입니다."
"그땐 철이 없었죠. 방의장님껜 죄송해요."
"늦깎이대학생 민지, 바리스타 해린, 농장주 다니엘, 다들 인생 2막 열심히 사는 중이죠."
"이제 다 지난 추억이지만 아직도 음악 방송은 차마 못 봐..."
"하니는 베트남으로 돌아가서 매표소 직원이 되었대요."
"혜인이는 수능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답니다."
그러고는 다같이 하입보이 추며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