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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가서 머리 했는데 완전 머리 망했네요.

쓰니 |2024.05.21 12:13
조회 1,405 |추천 1

 진짜 어제 면접 보고 와서 머리가 긴머리도 그렇게 안어울리고 중간머리로 잘라달라했는데

그림식으로 잘라 버렸네요 


 돈좀 아낄려고 동네 미용실에서 만원가서 잘랐는데 손 네마디에서 4마디 넘게 이렇게 잘라 줫네요 그러면서 원상 복구를 원하는것도 아니니 돈이라도 환불해달라니까 환불도 안해주고 오히려 역지사지로 화내네요 완전 히메컷으로 잘라버렸네요. 

 미리 말까지했는데 길이 저딴식으로 잘라버렷네요 진짜 

소비자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자기네들도 어떻게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하고 

저는 진짜 머리 이렇게 되어버렸는데 진짜 기분상하고 돈 버렷는데


미용사한테 전화하니까 오히려 자기가 역지사지로 화내네요 


무슨 방법이없겠죠 그냥 참는거 밖에없겠죠? 


진짜 너무하네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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