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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알리, 아들 낳고 언제 이렇게 복근을..치명적 비키니 몸매

쓰니 |2024.05.22 20:26
조회 392 |추천 0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알리가 미국에서 휴가를 즐기며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0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Small talk & fun(16살 아이들 참 이쁘대..좋을 때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미국의 한 리조트 수영장을 방문, 보기만 해도 섹시한 비키니를 입은 채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운동을 통해 가꾼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알리는 최근 어린이날을 맞아 방송된 2024 KBS ‘창작동요대회’에 알리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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