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제가 단기간 동안 사귄 남친이 있었는데 어느날 걔네 반 선생님께서(서로 옆반 사이) 연애 금지라고 해서 헤어져야한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전 뭐 상관없다고 했는데 자기는 다시 사귀고 싶데요 ㅋㅋᩚ 그래서 다시 알겠다고 하고 사귀었는데 그 뒤로 몇일 뒤에 또 재결합한거 걸렸다고 헤어지제요 근데 겨울방학에 다시 고백한다는거 있죠
그래서 전 알겠다고 하고 걔를 못 잊고 살았어요
그런데 어느날 제 전남친의 베프가 제 전남친이 아직도 절 좋아한다고 하길래 솔직히 저도 좀 마음이 있었기에 좋았어요 근데 딱 오늘 제 친구가 걔네 반 연애 금지 아니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제 전남친 반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연애금지가 아니라고 하는거에요 전 그말을 듣고 빡쳐서 욕을 다 퍼부었습니다 근데 사실 걔가 회장이라서 선생님께서 회장이니깐 헤어지라고 한걸수도 있는데 또 걔네반 부회장은 누구랑 사귀고 있고.. 그래서 다 포기하고 걔네반에 있는 어떤 남자애한테 물어봤더니 걔가 사귀는거 걸렸을때 2시간동안 면담을 했데요 전 그래서 뭐지..? 싶었죠 근데 아직 제가 정확히 아는건 아니고 걔네반 남자애한테 물어봐달라고 하고 끝났는데 지금 답장 기다리고 있습니다 ㅜㅜㅜㅜ
이거 100% 희망 없는거 아닌가요..?